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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읽는 21세기 우리 시의 오늘과 내일 시는 살아 있는 숨소리여야 한다

시로 읽는 21세기 우리 시의 오늘과 내일 시는 살아 있는 숨소리여야 한다
  • 작성자천양희
  • 발행처문학수첩
  • 발행일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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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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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소개

시인수첩 2015 겨울 47호

시로 읽는 21세기 우리 시의 오늘과 내일 시는 살아 있는 숨소리여야 한다

작성자소개

1965년『현대문학』등단. 시집『마음의 수수밭』『오래된 골목』『너무 많은 입』『나는 가끔 우두커니가 된다』, 산문집『직소포에 들다』『시의 숲을 거닐다』『나는 울지 않는 바람이다』등이있음. <소월시문학상><현대문학상> <박두진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만해문학상> 등 수상.

차례

시로 읽는 21세기 우리 시의 오늘과 내일 시는 살아 있는 숨소리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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