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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특집―박성원 소설이라는 길 위에서의 자기 고백

인터뷰 특집―박성원 소설이라는 길 위에서의 자기 고백
  • 작성자박성원, 이기호
  • 발행처현대문학
  • 발행일2015-09-01
  • 페이지0
  • 조회수4
  • 평점 starstarstarsta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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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설, 소설가, 박성원, 이기호, 자기고백, 자전소설

자료소개

월간 <현대문학> 729호

여섯 번째 소설집 『고백』을 펴낸 박성원 작가와 소설가 이기호와의 대담. 등단 21년차를 맞아 또다시 변화하고 있는 소설세계에 대한 의의와 근래 한국문학에 드러난 문제점 등에 관한 작가의 생생하고 진솔한 목소리가 담겨 있다.

작성자소개

박성원 1969년 대구 출생. 동국대 문창과 대학원 졸업. 1994년 『문학과사회』 등단. 소설집 『이상異常 이상李箱 이상理想』 『나를 훔쳐라』 『우리는 달려간다』 『도시는 무엇으로 이루어지는가』 『하루』 『고백』 등.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현대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동국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수상. 현재 계명대 문창과 교수.

이기호 1972년 강원도 원주 출생. 추계예대 문창과와 명지대 문창과 대학원 졸업. 1999년 『현대문학』 등단. 소설집 『최순덕 성령충만기』 『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김 박사는 누구인가?』. 장편소설 『사과는 잘해요』 『차남들의 세계사』. <이효석문학상> <김승옥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등 수상. 현재 광주대 문창과 교수.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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