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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 부르지 못한 이름들

아직 다 부르지 못한 이름들
  • 작성자박성준
  • 발행처한국문연
  • 발행일20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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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션, 김승일, 황인찬, 박준

자료소개

월간 현대시 2015.01 301호

2010년대 비평의 양상을 점검하는 것에서부터 논의를 출발한다. 김승일, 황인찬, 박준의 시를 통해 새로운 화법과 주체의 탄생에 대해 꼼꼼히 분석하고 있다.

작성자소개

시인. 문학평론가. 1986년 서울 출생. 2009년 <문학과사회>로 시가, 2013년 <경향신문>신춘문예에평론이등단. 시집으로 <몰아 쓴 일기>가있다.

차례

아직 다 부르지 못한 이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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