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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숲을 ‘지나서가지’ 말고 ‘지나다니자’

시의 숲을 ‘지나서가지’ 말고 ‘지나다니자’
  • 작성자정과리
  • 발행처한국문연
  • 발행일201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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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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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운, 님의 침묵, 님

자료소개

월간 현대시 2015.03 303호

결핍은 충족의 충분 조건이다. 님은 필요조건만으로는 결코 완성되지 않는다. 님은 언제나 스스로 달라지도록 움직이고 있어야 한다. 이 움직임이 없으면 님의 매혹은 설명되지 않는다.

작성자소개

1958년 대전에서 출생하여 서울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소천비평문학상, 팔봉비평문학상을 수상하였고, 2005년에는 제13회 대산문학상 평론상과 제16회 김환태평론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충남대학교 불문과 교수를 거쳐 현재 연세대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7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조세희론」이 당선되어 평단에 나왔으며, 저서로는 『네안데르탈인의 귀환 - 소설의 문법』, 『네안데르탈인의 귀향 - 내가 사랑한 시인들·처음』, 『문학, 존재의 변증법』, 『존재의 변증법 2』, 『스밈과 짜임』, 『문명의 배꼽』, 『무덤 속의 마젤란』, 『문학이라는 것의 욕망』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한국현대시에서 서정성의 확대가 일어나기까지」(2006), 「치유로서의 예술─황순원의 『소리 그림자』의 경우」(2005), 「한국적 서정의 정신 작업─박재삼의 시 한 편을 예로 들어」(2003) 등이 있다.

차례

시의 숲을 ‘지나서가지’ 말고 ‘지나다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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